2025년 4월 5일

[월:] 2020년 04월

ㅣ제천․단양에 국가지정 기업도시 유치 등 추진 ㅣ투자유치 등 경제 선순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충북 제천․단양 선거구의 미래통합당 엄태영 후보는 1일 “우량기업 유치와 신성장산업 육성으로 ‘투자 유치-일자리 창출-인구 증가’의 경제 선순환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성장동력 창출과 생태계 확산을 위해 체계적인 전략을 세워 우량기업을 유치하고 산업구조 혁신을 통한 신성장산업을 육성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 엄 후보는 “국내 우량기업은 물론 외국인 투자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코트라 등 관련 기관단체와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며 “기업의 성공을 돕는 제천․단양에 투자를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엄 후보는 우선 제천․단양에 국가지정 기업도시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업도시개발특별법’에 근거해 제천과 단양에 공동 기업도시를 국토교통부와 협의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제천·단양 국회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4월 5일까지 선거운동원 출퇴근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