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5일

2 thoughts on “이상천 제천시장 “야속하지만 코로나 생활치료센터 지정 시민 이해 호소”

  1. 뭡니까?
    지자체랑 협의 없이 일방적 결정!!
    민주주의를 외치며 독제적으로 국정운영하는 정부.반대합니다.

  2. 청풍 주민입니다… 제천 확정 소식 나자마자부터 청풍내에선 모든주민이 엄청난 충격에 놀라고 무서운 마음들이었습니다… 왜… 여기로 올까… 이제 관광지 화 되어가고 이제 활성화 되나 했습니다… 누가 여기로 놀러오겠으며 관광을 오겠습니까… 답답하고 허탈한 마음뿐입니다… 저도 아자아자 힘내세요 외치고 있었습니다 근데…. 정작 여기로 온다니 당혹스럽고 화나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우체국은 시내분들이 모두 와서 마스크를 쓸어갑니다. 그나마 농협엔 두장씩 주는데 28개월 12개월 두 아이는 맞는 마스크를 구할 수 도 없습니다… 약국에서 판다구요? 수산 청풍 금성도 약국은 한곳도 없습니다… 청풍서 시내 약국 까지 차로 30~40분 걸립니다… 배보다 배꼽입니다… 버스타면 한시간이고 왕복 두시간은 그냥 까먹습니다… 속상하고 고립되고 버림받은 느낌에 정말 절망적인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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