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재터전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시의 소음과 공해 속을 벗어나 박달재터전으로 오시면 자연의 멋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저희 박달재터전에 오신 여러분들이 가족과 친구, 연인들과 함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과 휴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달재터전

ROOMS

날샘 (침대)

인원 : 2명

새솔 (침대)

인원 : 2명

흰여울(온돌)

인원 : 4명

안다미로(온돌)

인원 : 5명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