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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교육지원청, 「금연 표지판 공모전」 실시
제천교육지원청, 「금연 표지판 공모전」 실시
ㅣ5월 31일 세계금연의 날 기념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성권)이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5월31일)을 맞아 오는 6월 30일까지 「흡연예방 금연 표지판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다. 초·중·고교 경계 30m 이내가 금연구역임을 표현, 흡연의 폐해 등 금연 관련 주제로 진행한다. 작품 규격은 4절(394mm×545mm)이다. 인당 한 개의 작품 및 학교당 3점 이내만 응모 가능하다. 출품작은 반환하지 않는다. 응모 희망자는 6월 30일(월)까지 소속학교 흡연예방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향후, 교육지원청 심사위원회가 △창의성 △논리성 △주제전달력 등 기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한다. 초·중·고 각각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1명으로 총 12명을 선정하고 교육장상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최우수 수상작을 금연표지판으로 제작 후 각급 학교에 설치될 예정이다.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소년의 흡연 시작 연령이 빨라지고 있어 조기 예방이 중요하다. 공모전을 통해 금연표지판 기획단계에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교내 및 교외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고 청소년들이 담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져 흡연의 폐해를 조기에 예방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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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 볼링 종목에서 단양중학교 선수들 우수한 성적 거둬
제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 볼링 종목에서 단양중학교 선수들 우수한 성적 거둬
단양중학교 볼링부가 제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충북소체)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충북 볼링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단양중학교 선수들은 개인전, 2인조, 4인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입상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남자중등부에서는 윤주민(3학년)이 개인전 은메달을, 윤주민-민신홍(3학년) 조가 2인조 은메달을 차지했다. 전현태-이시훈(2학년) 조는 2인조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4인조 경기에서는 윤주민 외 3명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자중등부에서는 이아영(2학년)이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2인조 경기에서는 이아영-최정인(2학년) 조가 금메달을 따내며 기량을 뽐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윤주민, 민신홍(3학년), 이아영, 최정인(2학년) 등 총 4명이 충북 대표로 선발되어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소체)에 출전하게 되었다. 이번 성과의 중심에는 단양중학교 이기완 교장선생님의 헌신적인 지원이 있었다. 이기완 교장선생님은 “구슬땀을 흘리며 노력한 선수들이 결코 헛된 땀을 흘리지 않았다. 여러분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면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교장선생님의 따뜻한 격려는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단양관광공사의 김광표 사장은 지역사회와 스포츠 발전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단양관광공사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스포츠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광표 사장을 비롯해 조덕기 본부장과 이상호 팀장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며, 단양관광공사는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단양관광공사 소속 이호남 코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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