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4일

4 thoughts on “지은순·박세미 작가 콜라보 전시회

  1. 민화는 옛 전통 문화로 인식했고
    옛날 할머니댁 외할머니댁에 가면
    볼수있는 그림(민화)으로 알고 ,그리움 ,추억들이 있어서 더 마음가는 그림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은순 선생님의디지털 민화는 신선한 충격이였다.전통민화에 사랑,가족애,감사를 표현한것도
    선생님의 삶이 엿보이는 디지털 민화,한강작가의 노벨 문학상의놀라움처럼 지은순선생님의 디지털 민화도 그러하였다. 선생님께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2. 아토피를 앓으면서 민화를 내 몸도 가누기 힘든 세월이었을 텐데 그림으로 달래면서 시간을 보냈다
    지긋지긋하게 그 순간 기억하기 조차 싫을었을텐데도 그 아픔을 담았다는게 큰 의미가 있는것 같다
    아토피를 앓는 모든 이들이 용기를 얻고 그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으러 새로운 삶을 살수 있기를 …

    1. 지은순작가, 박세미작가 개인전은
      여느 전시와 다르게 먼저 다과를 즐기면서
      작가의 작품 의도와 그림을 감상할수 있게
      오프닝 행사가 진행 되었다
      참으로 멋진 전시였다

  3. 스토리가 있는전시회~~!
    너무 좋았습니당
    민화마을까지 만들어서
    민화를 알리시는 지은순선생님!
    언제나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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