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의 8월 12일(월) 티켓이 온라인 매진을 기록했다.
원 썸머 나잇은 8월 9일(금), 10일(토), 12일(월) 3일동안 청풍호반무대와 동명로77무대에서 진행된다. 8월 9일은 ‘미스터리 유니버스’라는 제목으로 헤이즈, 선우정아, 황소윤, 쎼이가 무대에 오르고 무성영화 전문 연주자 마르친 푸칼룩이 영화 <폴란드 무용수>에 맞춰 라이브 연주를 선보인다.
8월 1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문라이트 샤워’라는 주제로 레게 강 같은 평화(스컬&하하), 휘성, 죠지, 위아더나잇의 무대가, 8월 12일(월)에는 김창완밴드와 에일리가 동명로77무대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펼친다. 특히 8월 12일(월)에는 ‘한국영화 100년, 시대의 노래’ 섹션을 통해 소개되는 이장호 감독의 <별들의 고향>이 상영돼 한국영화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온라인 매진 된 원 썸머 나잇 월요일 회차는 당일 현장매표소에서 티켓 구매가 가능하며, 원 썸머 나잇 외에도 영화 프로그램 및 쿨나이트, JIMFF 라이브 뮤직 토크 등 프로그램의 티켓 구매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8일부터 13일까지 37개국 127편의 음악영화와 30여개팀의 음악공연으로 제천시 일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