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9일

교육


jcttbgeditor 2024.10.11 추천 0
제천 제일고등학교는 1학기 파주 운정고등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경기 평택고등학교, 용인 신봉고등학교를 견학하며 입시 지도 및 학생 관리 방식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였다. 이번 견학은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을 위한 학교의 교육적 비전과 경쟁력을 키우고자 기획되었다. 세 곳의 학교를 통해 제천 제일고는 학생들의 성장을 도울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고, 자공고 2.0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연구 계기를 마련했다. 파주 운정고등학교: 자기주도 학습과 알음알이 활동(동학년, 동학급 교과 Peer Tutoring활동) 첫 번째로 방문한 파주 운정고등학교는 교내 80%이상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자기주도 학습에 참여한다. 석식과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성공적인 자기주도 학습 분위기를 정착시키고, 동학년, 동학급 교과 멘토링 활동이 이루어진다. 교과 교사의 지도와 연계한 학생들의 자율적인 학급 멘토링 활동인 ‘알음알이’는 쉬는 시간, 중식 시간, 석식 시간 등을 활용하여 운영하는데, 이는 또래학습 지도를 통한 자기효능감 향상과 학습 컨설팅을 통한 학업성취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교우관계 증진을 통한 학교폭력예방에 기여하기도 한다. 경기 평택고등학교: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경기 평택고등학교는 학생의 자기주도적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교실 수업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 질문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 평가 방식을 실천하는 우수 선도학교이다. 이러한 질문하는 학교 분위기를 통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용인 신봉고등학교: 21일의 기적 챌린지와 얼리버드 스터디 용인 신봉고등학교는 우수한 대입 성과로 주목받고 있으며, 그 비결로 꼽히는 프로그램으로 21일의 기적 챌린지와 얼리버드 스터디가 있다. 21일의 기적 챌린지 프로그램은 지필...
jcttbgeditor 2024.10.11 추천 0
단양 상진초등학교의 대표 행사인 윗나루 행복한마당축제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며, 지역 사회와의 협력 속에서 더욱 풍성한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첫 선을 보인 이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손을 맞잡고 준비한 결과로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는 마을발전위원회까지 참여하여 학교와 마을이 하나 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올해 축제는 10월 10일(목)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 상진초 교육공동체뿐만 아니라 상진발전협의회, 청소년 문화의 집, 단양교육도서관, 단양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단양보건소, 소백산북부사무소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동참해 약 20여 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상진초 학생들과 학부모는 물론, 인근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들도 참여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이뤘다. 둘째 날에는 체육 활동이 주를 이뤄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팀과 씨앗팀으로 나뉘어 학년별로 준비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각 학년의 다모임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경기들은 학생들의 자율성과 협력 정신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되었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축제 중간중간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이 더해져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6학년 대표 이수호 군은 "몇 달 동안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축제가 드디어 시작됐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숭근 마을발전위원회 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학교 축제에 마을이 직접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와 마을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성희 교장은...
jcttbgeditor 2024.10.10 추천 0
단성중학교(교장 정흥순)는 오는 10월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1박 2일간 서울에서 전교생이 참여하는 ‘인문사회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에게 수도 서울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적 자원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문화 생활을 경험함으로써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 전인격적 성장을 촉진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일정은 롯데월드 방문을 시작으로 리얼 뱅크시 특별 전시회 관람, 서울 궁궐 탐방, 청소년 뮤지컬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를 체험하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서울의 전경을 바라보며 국토의 효율적이고 집약적인 이용을 몸소 느낄 것이다. 창덕궁에서는 전통 문화 탐방을 통해 역사적 소양을 키우고, 도심 속 전통 궁궐 및 유적을 관람하며 현대 사회에서 국가유산 보존의 중요성에 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또한, 리얼 뱅크시 전시회 및 청소년 뮤지컬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감수성을 기르고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지원 교사는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통해 교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 경험을 쌓고,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적 책임감을 함양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기획하였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울의 주요 역사 문화 자원과 직·간접적으로 접하면서 미래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jcttbgeditor 2024.10.10 추천 0
ㅣ청야의 빛, 꿈을 담다.   올해로 29번째 생일을 맞이한 대제중학교(교장 원동욱) 축제 청야제가 10월 8일, 10월 10일에 열려 꿈을 가득 담아왔다. 대제 가족 모두 함께 만든 청야제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들어 아이들의 얼굴을 환하게 만들었다. 축제의 꽃 ‘대제 가요제’, 1학년 새싹들의 맑은소리를 모은 ‘대제 새싹 음악 한마당’,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 퀴즈 팀별 대항전 ‘도전! English Golden Bell’이 열렸다. 또,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폰 게임인 ‘브롤스타즈’를 토너먼트 형식으로 한 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실내·외 놀이마당, 통!통! 노래방 프로그램 같은 놀이가 많았으며, 여러 체험 부스를 통해 배우고 즐길 수 있었다. 전시 코너엔 수업 시간에 열심히 만든 작품을 전시하여 자신의 솜씨를 뽐내고, 1년간 활동을 사진으로 담아 전시한 사진전도 열어 추억을 감상했다. 또, 포토존과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축제 기념사진을 담아갈 수도 있었다. 축제 2일 차엔 체육대회가 열려 서로의 실력과 협동심을 보여주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학생과 교직원의 열정으로 지어 만든 청야제에서 우리 아이들은 가지고 있던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었고, 학부모회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해주셔서 아이들이 입으로도 한번 더 즐거움을 한가득 느끼게 해주었다. ‘청야의 빛, 꿈을 담다.’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29회 청야제는 부제 그대로 아이들의 큰 그릇에 꿈을 가득 담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대제중학교 학생회장은 “축제를 준비하는 동안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많이 웃는 시간이었고, 그동안 몰랐던 소질도 발견할 수 있었다. 축제...
jcttbgeditor 2024.10.10 추천 0
ㅣ의미 있는 도보 탐방, 재미 있는 연극 관람 매포중학교(교장 김용숙)는 10월 8일(화) 1학년 총 33명을 대상으로 ‘서울 대학로 건축물 역사 탐방 및 연극 관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관광재단의 서울도보해설관광 해설사 지원을 받은 대학로 건축물 도보 탐방과 대학로 소극장에서의 연극 관람 두 가지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관학과 문화의 메카인 대학로에서 근현대 건축물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 1학년 총 33명의 학생들을 네 팀으로 나누어 팀별로 각각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도보 탐방을 하였다. 대학로 건축물 도보 탐방 코스는 대학로에 위치한, 역사적 의미가 있는 건축물을 탐방하며 우리의 근현대사를 돌아볼 수 있는 코스이다. 오후에는 대학로 소극장 ‘올웨이즈씨어터’에서 김호연 작가의 소설 ‘불편한 편의점’을 뮤직드라마로 재탄생시킨 연극을 관람했다. 연극 ‘불편한 편의점’은 조금은 불편하지만 지친 삶에 위로와 행복을 선물하는 조금 특별한 편의점 이야기이다. 이미 학교에서 소설책을 읽고 연극 관람에 임한 학생들은 더 깊이 있는 공연 관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같이 걸으면서 투어해서 재밌었어요. 또 서울대학교 의학박물관이나 마로니에공원 아르코미술관 등 대학로 건축물에 담긴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의미 있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극 관람을 마친 또 다른 학생은 “지난 6월 대학로에서 본 연극도 너무 재미있었는데, 이번에는 소설로 읽었던 내용이 무대 위에서 공연되니 신기했어요. 연극이 너무 재미있어서 또 보고싶어요”라며 행복한 표정으로 소감을 밝혔다.
jcttbgeditor 2024.10.08 추천 0
ㅣ제천 두학초, 텃밭 활동으로 환경 교육 2024년 10월 2일(수), 두학초등학교(교장 김건식)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고구마 수확이 한창이다. 두학초등학교는 생태 환경을 배우고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전교 학생들과 함께 모종을 선택하여 심고, 가을까지 물을 주면서 길러내어 수확의 보람을 느끼고 있다. 학생들은 모종에게 물을 주면서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고 수확까지 함께 하면서 자연과 한 발짝 가까워지고 있다. 두학초등학교는 2024학년도 그린스마트 학교 공사 관계로 작년보다 원활히 텃밭에 들어가진 못해서 학생들이 아쉬워했다. 늘 수업 때마다 텃밭에 있는 작물 걱정을 하기도 했다. 그래도 고구마를 제외하고도 상추, 방울토마토, 고추, 딸기 등 다양한 작물을 학생들과 함께 키워냈다.고구마 수확을 마지막으로 텃밭활동은 내년까지 잠시 쉬어갈 예정이다. 5학년 한 학생은 “직접 고구마를 캐서 너무 재밌었어요. 부모님과 함께 나눠먹고 싶어요. 내년에는 더 다양한 작물을 수확하고 싶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김 교장은 “텃밭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 생태계에 대해 친근함을 느끼고, 수확의 즐거움을 배웠기를 바란다. 올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학생들과 여러 교직원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텃밭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공사가 마무리되는 내년에는 더 나은 환경에서 텃밭활동을 통해 환경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jcttbgeditor 2024.10.03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