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jcttbgeditor 2022.09.26 추천 0
대제중학교(교장 원동욱) 학교스포츠클럽 탁구 동아리는 지난 9월 24일 청주시 외천 꿈돌이 학생 탁구장에서 개최한 제28회 충청북도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8강 용성중에 승, 4강 무극중에 승, 결승에서 옥천중을 이기고 우승하였다. 대제중학교 탁구 동아리는 유승민 지도교사를 중심으로 자율동아리를 조직하여 점심시간, 방과 후, 토요일 오전 시간을 이용하여 꾸준히 연습하고 특히,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집중 훈련 기간을 통해 실력이 급상승됐다. 엘리트 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자발적으로 훈련에 참여하는 등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운동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나아가 대회를 준비하고 출전하여 기쁨과 성취감, 서로에 대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성과도 거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6명의 학생은 "대회 준비과정이 힘들었지만, 팀원들의 격려와 지도 선생님의 도움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매우 의미 있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11월 제주도에서 실시하는 2022.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였다. 대제중학교 원동욱 교장은 "이번 성과는 평상시에는 학업에 열중하면서 다양한 시간을 활용하여 집중력 있게 연습에 몰두해 온 학생들의 강한 정신력으로 이루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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