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호노인사랑병원 김명숙 간호과장, 치매극복의날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제천시 공립요양병원 청풍호노인사랑병원(원장 하영수김명숙 간호과장이 2021년 제14회 치매극복의 날 유공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2006년에 입사하여 16년째 근무 하고 있는 김명숙 간호과장은 치매전문병동 운영과 공립요양병원 공공사업을 적극 수행하여 치매안심병원 지정과 지역사회 공공치매관리 지원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게 되었다.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은 치매국가책임제 따라 제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치매정책사업에 공립요양병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수행을 하고 있으며, 삼한의 초록길에서 열린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선 하영수 원장을 비롯 직원들과 함께 걷기운동에 나온 시민들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안심병원 홍보를 실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2020년 공립요양병원 운영평가에서 최우수평가와 2021년 7월 전국에서 5번째충청북도에선 처음으로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전국 제일의 치매안심병원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치매환자 입원 및 치매상담 등 자세한 사항은 청풍호노인사랑병원 뇌건강증진센터(☎ 043-648-5830, 대표 ☎ 043-646-080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