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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9월 2일(금) 재미있고 경험있는 ‘제4회 세명진로 페스티벌(Festival)’ 폐막콘서트를 개최했다. 세명진로 페스티벌은 지난 2019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세명대의 대표적인 진로, 취․창업 종합 프로그램이다. 4회째 행사를 맞은 이번 세명진로 페스티벌은 90여개가 넘는 대면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여 학생들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취․창업 및 자기소개서 특강, 자격증 강좌, 각종 부스 프로그램, 팝업스토어 등 진로‧취창업을 주제로 한 각종 대면행사를 학술관과 뭐든지광장 일원에서 운영하고, 70여개의 비대면 진로 특강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 마지막날 개최한 폐막콘서트에서는 성황리에 진행된 제4회 세명진로 페스티벌을 마무리하는 폐막식과 더불어, 원더총각 대표가 진행하는 ‘하하(하고 싶은 일을 하자)’진로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각종 특강 및 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폐막콘서트에는 100명이 넘는 학생 및 지역주민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세명대 취․창업지원처 이완건 처장은“2학기 개강과 함께 많은 학생들이 수업과 페스티벌을 즐기는 활기찬 모습에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희망하고 취업과 창업에 유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모든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cttbgeditor 2022.09.08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