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만 제천시의장,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동참

제천시의회 배동만 의장은 지난 10일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해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안전보장과 인권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호소했다.

이번 챌린지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장악한 후 여성의 생명과 인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세이브 아프간 위민’ 이라는 해시태그와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 내는 메시지를 SNS에 게시하고 다음 챌린지에 참여할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챌린지에 참여한 배 의장은 “아프간 여성들의 인권이 탈레반 정권에 무참히 짓밟히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여성인권은 물론 취약계층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힘쓰는 위민(爲民)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천 제천시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배동만 의장은 다음 주자로 제천시자원봉사센터 김성진 센터장과 이동연 제천시새마을회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