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경용, 충북·충남 예산정책협의회 참가

ㅣ2023년도 충북·충남 주요 현안사업 국비확보 건의 등

민주당은 9월 23일(금) 10:30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충북·충남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는 당에서 이재명 당대표, 박홍근 원내대표, 조정식 사무총장, 김성환 정책위의장, 우원식 예결위원장, 양승조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지역에서는 임호선 충북도당위원장, 복기왕 충남도당위원장 등 지역위원장들이 참석하였다. 제천단양에서는 이경용 지역위원장이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을 위한 철도와 도로 등 SOC(사회간접자본) 예산사업과 노인 일자리, 쌀 값 폭락 대책 등을 중점 논의하였다.

이재명 당대표는 단체장 없는 예산정책협의회가 어색하기는 하지만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민생 예산을 챙기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지역균형발전 없이는 우리의 미래가 없다며 지역균형발전과 지역주민의 삶과 직결된 예산은 반드시 챙기겠다고 하였으며, 우원식 예결위원장은 오늘 충청권에서 건의한 예산사업을 예결위에서 특별히 챙기겠다고 약속하였다.

이경용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지역위원장은 그 동안 제천시·단양군과 협의하여 2023년도에 중점 확보해야 할 예산사업으로 의림동 도시재생사업, 제천 연금∽금성 국지도 건설, 송학면 초장 농어촌 마을하수도 증설사업 등 제천시 6개 사업, 미디어아트 관상어 체험·전시시설 설치사업, 단양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 등 단양군 3개 사업을 선정하여 중앙당에 보고하였다고 하며,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며 2023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