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엄태영 의원, “의병정신과 함께 내가 윤석열이라는 각오로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어야”

충북 제천·단양 국민의힘 엄태영 국회의원은 20일 제천과 단양에서 각각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선대위원 임명장 수여식 및 필승결의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필승결의대회에는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정책총괄부본부장이자 제천·단양총괄선대위원장 엄태영 국회의원과 충북총괄선대위원장 이종배 국회의원, 박덕흠 국회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최춘식 국회의원(경기 포천·가평),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 현직 광역·기초의원 등 주요 당직자 및 당원을 포함하여 제천은 약 250명, 단양은 약 150명이 참석하여 정권교체를 위한 필승을 다짐했다.

충북총괄선대위원장 이종배 국회의원은 “필승결의대회는 정권교체를 이뤄내기 위한 사즉생의 각오를 다지는 엄중한 자리”라며 선대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은 “선대위 필승결의대회가 성대하게 열린 만큼 앞도적인 득표율로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겠다”며 선대위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박덕흠 의원은 “갈라치기 정권과 내로남불의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70퍼센트의 득표율로 완승을 하여 엄태영 의원을 새로운 정권의 주역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최춘식 의원은 “정부의 무능한 코로나 정책들로 서민과 소상공인들이 너무 많은 피해를 입었다”며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반드시 정권을 탈환해야 한다”고 했다.

제천·단양총괄선대위원장 엄태영 의원은 “지난 5년간 대한민국은 기대할 것이 없는 나라가 되어버렸다”며 “선거로 심판하여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물려줘야 한다”고 정권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엄 의원은 “의병정신과 함께 내가 윤석열이라는 각오로 새로운 제천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합시다”라며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