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ㅣ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요 가평초등학교(교장 김남주)가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자연과 함께 하는 다스림 치유캠프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프는 본교 3~6학년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영주시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숲의 치유 인자 및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나아가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본격적인 체험 활동에 앞서 학생들은 안전하고 건강한 캠프 운영을 위해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익히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렇게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힐링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이 시작되었다. 첫째 날과 둘째 날에 걸쳐 다양한 소도구들을 활용한 밸런스 테라피, 양궁 체험, 편백 힐링 카프라, 수(水)치유 체험, 산림 레포츠 활동 등이 이루어졌으며 마지막 날에는 숲 속의 해먹 체험 및 목재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다스림 치유캠프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이 외에도 영화 보는 밤, 소통의 시간 등을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배려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아울러 자율 산책 시간으로 오롯한 자신만의 힐링 타임을 가질 수 있었다. 가평초등학교 김준서 학생은(6학년, 학생회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확~날아가는 것 같아요. 다스림 치유캠프가 가평초등학교만의 특색 활동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높은 만족도로 올해 3번째 운영된 다스림 치유캠프가 가평초등학교의 전통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jcttbgeditor 2022.07.21 추천 0
jcttbgeditor 2022.07.20 추천 0
단양 어상천초(교장 조인경) 전교다모임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전교다모임 회의를 운영한다. 이 회의에서는 월별 생활규칙을 정하고 반성하는 시간과 함께 다음 달에 운영할 특별한 주제의 캠페인 활동을 계획한다. 1학기에는 전교다모임 회의를 통해 매월 다양한 주제로 캠페인 활동이 진행됐다. 3, 4월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먹해진 친구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친구 사랑의 달로 계획하여 친구와 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보드게임 놀이교육 및 팔찌, 쿠키 만들어 친구에게 선물하기)을 운영했다. 5월에는 가족 사랑의 달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직접 만든 카네이션 및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으며 가족사진을 찍어 학교로 회신하면 사진을 넣을 수 있는 액자와 추억의 과자를 가정으로 보내어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나라사랑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활동지를 전교생에게 나눠주고, 이를 해결하면 국군장병이 먹는 다양한 즉석조리식품(건빵, 쌀국수, 전투식량)을 선물했다. 위에 있는 특별한 주제로 진행되는 캠페인 활동 이외에도 매월 생일인 친구를 위해 전교다모임에서 제작한 축하 동영상과 함께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기도 하며 환경보존을 위해 단양군에서 진행하는 환경캠페인(재활용가능자원 모으기)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이처럼 단양 어상천초등학교(교장 조인경)는 학생들이 스스로 행사를 계획하고 학교 및 주변 생활에서 교육적으로 의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전교다모임의 모든 계획을 지원하여 학교 자치를 꽃피우고 있다.
jcttbgeditor 2022.07.19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