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jcttbgeditor 2022.01.1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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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초등학교(교장 최병일)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하는 ‘고운골 전통문화교실 겨울방학 사물놀이 캠프’를 열었다. 1월 10일(월)부터 1월 14일(금)까지 가곡초등학교에서 ‘고운골 전통문화교실 겨울방학 사물놀이 캠프’를 개최한다. 가곡초는 매년 방학 기간을 활용한 국악캠프를 운영해왔다. 특히 올해 겨울방학 캠프는 여름방학 사물놀이 캠프에 참여했던 학생들의 캠프 참여 만족도가 높고 겨울방학 때도 캠프 운영을 원하는 학생들의 요구가 많아 운영됐다. 이번 겨울방학 사물놀이 캠프에서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상시 착용, 체온 수시 측정, 손 소독제 배치, 거리 유지, 주기적 실내 공기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고운골 전통문화교실 겨울방학 사물놀이 캠프’는 교육공동체의 기틀 안에서 운영되고 있어 의의가 깊다. 사물놀이 캠프에는 가곡초등학교 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사물놀이에 관심 있는 타 학교 학생들도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도 참여하고 있다. 즉, 학생·학부모·학교가 함께 뜻을 모아 교육 활동을 진행하고 그 교육 활동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행복씨앗학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름방학 때 재미있었던 캠프에 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즐겁고, 이번에는 좀 더 진지한 자세로 캠프 수업에 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병일 교장은 “이번 고운골 전통문화 겨울방학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국악에 대한 열정을 더욱 키우게 되었고, 가곡초는 국악 명문학교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가곡초는 행복씨앗학교2.0 운영교이며, 학교장의 교육기부를 통해 2021년 학기 중 방과후학교 활동으로 ‘고운골 사물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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